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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HiFiCLUB Review] 나만의 미니 스튜디오, 브로드페이스 TASCAM US-32
작성자 극동음향 프로오디오 (ip:)
  • 작성일 2017-01-10 11: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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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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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방송까지 하는 1인 크리에이터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텍스트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1인 미디어가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구글 유튜브나 아프리카 TV를 통한 영상의 활성화로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개인 인터넷 방송의 영향력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이제 실력만 있으면 충분한 광고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1인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시장에는 이미 다수의 1인 크리에이터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방송 퀄리티를 위해서는 적절한 장비가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프로급 장비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럽다. 당연히 고가의 장비가 더 좋은 성능을 내겠지만 어느 정도 수준의 장비를 구비해야 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1인 미디어를 할 것이라면 굳이 프로용 장비가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때마침 1인 크리에이터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맞춤화된 제품이 출시됐다. 바로 타스캄(Tascam)의 미니 스튜디오(Mini Studio) US-32다.


타스캄 US-32는 방송 장비로 유명한 타스캄과 일본의 인터넷 방송 기업인 니코니코(Niconico)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개인 인터넷 방송용 오디오 인터페이스다.


타스캄 US-32 하나면 간단하게 인터넷 방송을 시작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전문가급의 기능을 다양하게 지원해 수준급의 방송도 가능하다.


특히 컴팩트한 크기와 쉬운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타스캄 US-32의 특징이다.





“휴대할 수 있는 크기에 쓰기 쉬운 인터페이스”




타스캄 US-32의 크기는 상당히 컴팩트하다. 덕분에 커다란 모니터와 키보드, 마이크, 다양한 물품이 올려지는 1인 크리에이터의 책상에도 쉽게 올려질 수 있다.


크기는 폭 150mm, 높이 40mm, 깊이 130mm로 아주 작은 공간만을 사용한다.


무게는 380g으로 가방 속에 늘 휴대하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생방송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실제로도 타스캄 US-32는 휴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측면을 보면 일반 카메라 스트랩을 걸 수 있는 스트랩 홀더가 배치돼 있다. 스트랩이 기본 패키지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흔히 쓰는 카메라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간단히 목에 걸고 다닐 수 있고 즉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수도 있다. 실질적으로 작고 가벼운 타스캄 US-32은 1인 크리에이터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타스캄 US-32는 인터넷 방송에 꼭 필요한 버튼만 간단하게 갖췄다. 상당히 쉬운 인터페이스로 오디오 장비를 다루지 않았던 이들이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볼륨값을 간단히 조절하는 노브와 기능을 즉시 불러오는 적절한 크기의 버튼 등으로 구성된 만큼 방송 중에서도 다양한 기능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다.









가장 멋스러운 버튼으로는 온에어(On Air) 버튼을 꼽을 수 있다.


온에어 버튼을 누르면 즉시 빨간 조명이 뜨면서 믹스된 소리가 PC에 전송이 된다. 온에어 버튼 하나로도 전문 스튜디오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USB 케이블 하나면 연결이 끝난다”



타스캄 US-32는 어디서나 인터넷 방송을 하기 위한 도구인 만큼 연결도 상당히 간결하다.


기본 패키지에 있는 USB 케이블로 PC와 US-32를 연결하자. PC는 윈도우 PC는 물론 MA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미리 PON 세팅 등 간단히 장비 설정을 마칠 수 있다.


방송 준비가 됐다면 ‘온에어’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마이크와 AUX 단자를 통한 다양한 입력음이 PC로 믹스되어 전송된다.



노트북과 같은 PC가 없다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iOS 디바이스를 연결해 방송을 진행할 수도 있다.


타스캄 US-32는 USB 단자를 통해 전력을 공급받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PC와 연결했을 때는 별도로 전력을 공급해줄 필요가 없다.



그렇지만 애플 iOS 디바이스를 통해 방송을 하고자 한다면 마이크로 5핀 단자를 통해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별도 판매하는 USB 케이블을 통해 USB 어댑터에 연결하거나 보조배터리를 통해 전원을 공급해줄 수 있다.


또한 iOS 디바이스의 연결을 위해 별도로 판매하는 ‘라이트닝-USB 어댑터’가 필요하다.




“고품질 콘덴서 마이크 내장”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 장비가 바로 마이크다.


타스캄 US-32는 제품 중앙에 무지향성 콘덴서 마이크를 내장했다. 이를 통해 별도의 마이크를 구매하지 않고도 방송을 시작할 수 있다.


그렇기에 마이크 추가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데스크 위를 더욱 깔끔하게 꾸미기에도 좋다.


또한 무지향성 마이크로 모든 방향의 소리를 집음할 수 있어 게스트를 불러 함께 방송을 할 수 있는 것도 타스캄 US-32의 특징이다.








물론 외장 마이크를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XLR, TRS 규격의 마이크를 모두 연결할 수 있다.


+48V 팬텀파워를 지원하기 때문에 콘덴서 마이크를 연결할 수 있다.


여기에 마이크 입력부를 보면 Lock 단자를 지원해 움직임이나 이동 중에도 마이크가 빠지지 않도록 했다.




더욱 전문적인 방송을 위해 별도의 콘덴서 마이크를 사용해도 좋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없어도 문제가 없다.


타스캄 US-32는 PC용 헤드셋의 마이크나 4극 이어폰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용 이어폰의 마이크까지 방송용 마이크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환경만 지원한다면 타스캄 US-32는 야외에서 혹은 걸어 다니면서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이 가능하다.




“방송 전 모니터링은 꼼꼼하게”



타스캄 US-32는 전면의 3.5mm 오디오 단자에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연결하면 특별한 설정이 없이도 입력된 소리를 미리 듣고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덕분에 마이크 볼륨이나 리버브, PON 버튼이 제대로 세팅이 되었는지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모니터링 과정에서 상당히 유용한 것이 바로 제품 상단에 있는 레벨미터다.


레벨미터를 통해 아날로그 입력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소리가 너무 작으면 황색, 적절하면 녹색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방송 중에도 제대로 오디오 신호가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극적인 효과를 더할 BGM 인터넷 방송에서 배경음악(BGM)은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타스캄 US-32는 스테레오 믹스(루프백)을 지원하기 때문에 음악을 재생해 방송으로 송출 가능하다.


개인 방송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인 만큼 별도의 설정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면 오른쪽에는 AUX 입력 단자를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이나 MP3 플레이어를 연결해서 저장된 음악을 BGM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별매인 변환 케이블을 이용하면 신디사이저 등 스테레오 악기를 연결할 수도 있다.


타스캄 US-32는 BGM을 사용하는 것도 쉽고 호환성까지 뛰어나다.




“전문가급의 음성 연출 지원”



인터넷 방송에서 음성과 BGM만으로는 시청자가 쉽게 지루해할 수 있다.


그렇기에 방송 도중 다양한 효과음을 넣어 시청자의 집중도나 호응을 불러올 수 있다. 우선 음악이나 효과음을 바로 넣기 위한 PON 버튼을 3개나 품었다.


덕분에 편리하게 음악을 넣을 수가 있고 돌발 상황에 효과음을 배치할 수 있다.


PON 기능을 통해 박수나 환호, 웃음소리 등 소리를 넣거나 직접 설정한 효과음이나 인트로 음악 등을 깔아 더욱 흥미로운 반응을 이끌어낼 수도 있다.


PON 버튼은 누르는 즉시 효과음이 나타나며 소리를 겹쳐서 낼 수 있기 때문에 방송 연출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PON 설정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MP3, WAV 규격의 음원을 넣을 수 있으며 간단히 드래그 앤드 드롭으로 PON 설정을 간단히 마칠 수 있다.


단 PC가 아닌 iOS 디바이스와 연결했을 때는 PON키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빠르게 본체에서 리버브(잔향) 조절이나 이펙트 사용이 가능하다.


US-32 본체에는 리버브를 위한전용 노브가 있어 방송 중 노래를 하거나 악기를 연주할 때 리버브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이펙트 전용키가 있어 이를 누르면 음성에 음성 변조와 같은 이펙터 효과를 더할 수 있다.


보컬 이펙터의 종류는 5가지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설정이 가능하다.




“나만의 장비 세팅을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타스캄 US-32은 전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PON 사운드나 이펙트 효과 등의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이러한 설정이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고자 한다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자.


소프트웨어는 타스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는 간단하고 사용하기도 상당히 쉽다.


소프트웨어를 열면 크게 입문자를 위한 ‘Easy’ 탭과 전문가용 ‘Expert’ 탭으로 나뉜다. Easy 탭은 말 그대로 설정이 간단하다.


미리 설정된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음향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전문가급의 설정이 가능하다.


사운드’ 및 ‘이펙트’, ‘리버브’는 모두 6가지 설정이 가능하며 설정한 값을 바로 모니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값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인터넷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면 ‘Easy 탭’ 하나로도 충분할 것이다.




또한 더욱 구체적인 설정이 필요하다면 Expert 탭을 눌러 사용하자.


Expert 탭에서는 4밴드 이퀄라이저나 컴프레서(compressor) 설정을 할 수 있으며, 오디오 신호의 지연을 막을 수 있는 ‘버퍼 사이즈’ 까지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리버브나 PON 등 Easy 탭보다 훨씬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다.




“누구나 쉽게 꾸미는 전문가급 스튜디오”



타스캄은 실제 방송 장비에서 사용되는 오디오 회로 기술을 US-32에 투입시켰다.


그렇기에 다른저가형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입출력 단자 등의 완성도를 통해 실질적인 고음질 인터넷 방송이 가능하다.


확실히 녹음된 파일을 확인해보면 방송 장비의 오랜 노하우가 깃들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콤팩트한 바디에도 고품질 콘덴서 마이크를 내장해 별도의 마이크 없이도 사용 가능하며,


효과음을 넣는 3개의 PON 버튼과 보이스 이펙트, 리버브 등 다양한 방송 연출 기능을 충실히 담아냈다.


그렇기에 타스캄 US-32는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입문자는 물론 전문가도 만족할 만한 세밀한 사운드 세팅이 가능하다.



인터넷 방송이나 팟캐스트, 오디오 북, 악기 녹음 등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타스캄 US-32가 충분한 만족도를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타스캄 US-32의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20만 원대 초반으로 쉬운 인터페이스와 프로페셔널 기능을 품은 것으로는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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